투자
마이크로프랜드 등 5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등록 2016-09-05 오후 1:42:59
수정 2016-09-05 오후 1:42:59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에스케이제2호·신한제2호기업인수목적, 마이크로프랜드, 퓨쳐켐, 퓨전데이타5개사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5일 밝혔다.
에스케이제2호·신한제2호기업인수목적은 각각 화장품도매업체 한강인터트레이드, 소프트웨어 공급·개발업체 드림시큐리티와 합병을 하기 위해 설립된 스팩(SPAC)이다.
마이크로프랜드는 광학기기를 제외한 측정·시험·항해·제어·기타 정밀기기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366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당기순이익 23억원을 기록했다. 퓨처캠은 의약품제조업체로 매출액 14억원, 영업손실 23억원, 당기순손실 245억원을 나타냈다. 퓨전데이타는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로 매출 188억원, 영업이익 49억원, 당기순이익 28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