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RWA는 전세계 6억 ‘블록체인 네이티브’ 투자자를 위한 자산”

[STO써밋 2024]
노아 소프 업사이드 최고경영자
“블록체인 네이티브 보유 자산 2조 달러 육박”
“RWA 통한 번영·회복탄력성 확보가 궁극적 목표”

등록 2024-08-30 오후 4:41:02

수정 2024-08-30 오후 4:41:02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마켓in 허지은 박소영 기자] “일반 리테일 투자자를 어떻게 크립토(가상화폐) 세상으로 끌고 올까 하는 고민을 하던 때는 지났다. 실물연계자산(RWA)은 블록체인 네이티브 투자자들에게 실물 자산을 소개하기 위한 방법이다. 크립토 세상에 익숙한 블록체인 네이티브 투자자들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투자자 군으로 부상하고 있다”

노아 소프 업사이드 최고경영자(CEO)는 3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KRX)에서 열린 ‘이데일리 글로벌 STO(Security Token Offering) 써밋 2024’의 ‘RWA를 통해 탄력적 미래로 가는 길을 찾다’ 세션에서 이같이 밝혔다. 블록체인에 익숙한 블록체인 네이티브 투자자를 공략하기 위해 RWA를 활용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게 업사이드의 목표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노아 소프 업사이드 CEO가 3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STO 써밋(SECURITY TOKEN OFFERING SUMMIT)에서 ‘RWA를 통해 탄력적 미래로 가는 길을 찾다’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블록체인 네이티브는 가상화폐를 보유하고, 활발하게 투자하는 이들을 의미한다. 이들은 블록체인 기술을 신뢰하고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면서 시장을 형성해오고 있다. 노아 소프 대표는 “블록체인 네이티브라고 부를 만한 투자자는 전세계에 6억명으로 추산된다. 이들이 보유한 자산이 2조달러(약 2671조원)에 달한다”며 “이 새로운 투자자층을 공략하기 위해 RWA가 이용될 수 있다. 실제 블록체인 네이티브 투자자들도 RWA 도입을 이끌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RWA(Real World Asset)란 문자 그대로 현실 세계의 자산을 블록체인 상에서 토큰화한 것을 의미한다. 부동산, 주식, 채권 등 실재하는 자산을 토큰화하는데, RWA 시장은 2030년까지 10조달러(약 1경 3358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노아 소프 대표는 RWA가 블록체인 네이티브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블록체인 네이티브의 포트폴리오를 보면 스테이블 코인, 토큰화된 자산 등 안정적인 자산과 비트코인, 알트코인 등 리스크가 높은 자산이 혼재하는데, 이 사이의 간극이 엄청나다”며 “투자처를 잃고 쌓인 유동성이 많다는 의미이기도 한데, RWA로 이 자금이 흘러들어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업사이드는 RWA를 통해 ‘번영하고 탄력적인’ 미래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순히 토큰화를 통해 돈을 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노아 소프 대표는 “블록체인의 본질은 개인의 주권 회복, 중개 기관 없는 인프라 구축, 셀프 펀딩, 투자 접근성의 민주화 등 철학적인 요소와도 맞닿아 있다. 이러한 점에서 긍정적인 미래를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허지은 기자

hurji@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허지은 기자

hurji@
  • - MBK 최대주주 내려놓자...홈플러스 관리인 바뀐다
  • - MBK, 홈플러스 2.5조 규모 보통주 전량 무상 소각 완료
  • - “韓 기관 투자가 절반, 향후 1년 내 인프라 투자 확대 계획”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로봇·양자·SMR까지 딥테크 강세
  • 2

    투자코람코의 묘수…공실 절반이던 물류센터, 10개월 만에 꽉 찼다
  • 3

    투자STO 시장 열리면 뭐가 뜰까…“IP·K콘텐츠 주목”
  • 4

    크레딧10월 막바지 회사채 발행 분주…NH證·롯데렌탈 수요예측
  • 5

    투자리츠 시장의 신뢰 회복은 투자자 보호에서 시작된다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