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이지스자산운용, 서울 청년안심주택 공급 결실…'천호역 효성해링턴타워' 준공

"역세권 청년 주거문턱 낮춘다"

등록 2023-08-23 오후 2:58:07

수정 2023-08-23 오후 2:58:07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 기사는 2023년 08월 23일 14시 58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가입하기
[이데일리 김성수 기자] 이지스자산운용이 주거 취약계층인 청년을 위한 주거 공급에 결실을 거뒀다. 높은 임대료 부담에 서울 역세권에 살기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청년안심주택’을 새로 지었다.

청년안심주택(구 역세권 청년주택)은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역세권에 민·관 협력으로 공급한 임대주택이다.

천호역 효성해링턴타워 (사진=‘천호역 효성해링턴타워’ 홈페이지)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이 운용 중인 ‘이지스청년주택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는 지난달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위치한 ‘천호역 효성해링턴타워’ 준공을 완료했다.

단지는 서울지하철 5·8호선 천호역에서 걸어서 2분 거리다. 지하 7층~지상 32층, 2개 동, 총 900가구 규모다. 이 중 636가구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하고, 나머지 264가구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한다.

청년층의 호응도도 높았다. 지난 14~16일까지 3일간 진행한 민간임대주택 임차인 모집공고 결과 청약경쟁률이 최대 14.29대 1에 이르렀다.

서울시에 따르면 청년안심주택은 지난해 말까지 총 1만2259가구가 공급됐다. 이 중 공공임대는 2566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는 9693가구다.

청년안심주택 공급은 주거 취약계층인 청년과 신혼부부가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에 역세권에 소재한 신축 공동주택에서 거주할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다.

청년안심주택 중 공공지원 민간임대 세대는 최초 임차인 모집 시 주변 시세의 85%(특별공급 기준)와 95%(일반공급 기준) 이하로 임대료를 책정한다. 또한 임대기간 동안 연 5% 이하로 임대료 인상이 제한돼 퇴거 걱정 없이 장기간 안정적 거주가 가능하다.

다만 민간사업자들은 청년안심주택 사업에 참여할 경우 15년에 이르는 개발 및 임대기간 동안 투자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다. 특히 최근 공사비 및 금리상승에 따른 개발원가 증가로 투자비용 부담이 높아진 만큼 청년안심주택 사업은 민간사업자로부터 예전만큼 관심을 얻지 못하고 있다.

이처럼 어려운 시장 환경에도 이지스자산운용은 청년층의 안정적 주거 생활을 지원하고자 청년안심주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천호역 효성해링턴타워’ 위치도 (사진=‘천호역 효성해링턴타워’ 홈페이지)
이번에 준공한 천호역효성해링턴타워 청년안심주택 외에도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 인근 799가구(공공임대 포함 총 1403가구),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앞역에 635가구(총 988가구) 공급을 위한 공사를 진행 중이다. 회사는 앞으로도 청년안심주택 신규 공급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지스자산운용 관계자는 “사회의 미래인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에 기여한다는 점에 중점을 두고 청년안심주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과 신혼부부들이 청년안심주택에서 새로운 꿈을 펼쳐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성수 기자

sungsoo@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성수 기자

sungsoo@
  • - "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 - “임대료 받지만 건물 비었다”…미래에셋 美 오피스 펀드 '엑시트 해법' 찾기
  • - 제이알, 채권자·주주와 한 달 더 협상한다…2029년 말 '전액 상환' 승부수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MBK “고려아연 콜옵션 미행사…영풍 손실 구조 아냐”
  • 2

    크레딧10월 막바지 회사채 발행 분주…NH證·롯데렌탈 수요예측
  • 3

    투자리츠 시장의 신뢰 회복은 투자자 보호에서 시작된다
  • 4

    투자로봇·양자·SMR까지 딥테크 강세
  • 5

    투자"남의 플랫폼엔 안 간다"…'자사몰' 동영상 커머스 기업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