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한신평, 다음달 20일 기업신용평가분석과정
등록 2013-02-19 오후 6:14:40
수정 2013-02-19 오후 6:14:40
[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한국신용평가는 다음 달 20일부터 22일까지 여의도 63빌딩 55층 본사 트레이닝룸(Training Room)에서 ‘제26기 기업신용평가분석과정:IFRS 사례분석 강화’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과정에서는 산업별 신용평가분석기법 및 크레딧 이슈(Credit Issue)에 대한 수강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사례분석 산업을 기존 2개에서 4개로 확대하고, 독자신용도 및 하이브리드(Hybrid) 채권에 대한 소개를 추가했다.
한신평 관계자는 “이번 과정에서는 다양한 산업에 대한 분석방법과 우리 회사의 차별화된 평가 노하우를 제시할 계획”이라며 “자본시장과 신용평가, 사업위험 및 재무·현금흐름 분석은 물론 조선, 건설, 철강, 전자 등 주요 관심 산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실무 중심의 연수가 될 수 있도록 강화된 종합사례분석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독자신용도 신용평가, 하이브리드 채권 및 전자단기사채 신용평가 세션을 신설해 크레딧 이슈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교육은 기업심사분석 관련 업무종사자 및 관심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신청서는 한국신용평가 홈페이지(www.kisrating.com)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신용평가 IS실(02-787-2352)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