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공무원연금공단, 공공데이터 활용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등록 2024-05-30 오후 3:04:40

수정 2024-05-30 오후 3:04:40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마켓in 박미경 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약 14일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는 공무원연금공단 홈페이지 ’공공데이터 활용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게시물에서 참가신청서 및 기획서를 작성 후 이메일로 14일까지 접수하면 된다.공모분야는 △민간활용 △사회현안 데이터 △비즈니스 창출 △특화된 대책 △미래수요에 대한 선제적 대응 △행정업무 경제성·효율성 개선 △서비스 개발 총 7가지이다.접수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실현가능성, 효용성, 기대효과 등 평가지표에 따라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30만원), 우수 2명(15만원), 장려 3명(10만원)을 선정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공모는 일반시민의 참여를 확대하고자 기존 접수기간에서 14일을 연장하였다.공무원연금공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이 원하는 공공데이터 신규 발굴 및 활용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어 신규 데이터 개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공단은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파일데이터, 오픈API 형식의 보유 데이터 총 340건을 제공하고 있다.












박미경 기자

kong1@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박미경 기자

kong1@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1256억 영업권 날리고 상폐사유까지”…제이알, 뉴욕 빌딩 매각 '승부수'
    • 2

      크레딧10월 막바지 회사채 발행 분주…NH證·롯데렌탈 수요예측
    • 3

      투자리츠 시장의 신뢰 회복은 투자자 보호에서 시작된다
    • 4

      투자로봇·양자·SMR까지 딥테크 강세
    • 5

      투자"남의 플랫폼엔 안 간다"…'자사몰' 동영상 커머스 기업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