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성장금융, 키움증권 등 성장전략 3차M&A펀드 운용사 선정
등록 2017-04-14 오후 2:45:14
수정 2017-04-14 오후 2:45:14
[이 기사는 4월 14일(금) 오후 2시 45분에 이데일리 IB정보 서비스 ‘마켓인’에 표출됐습니다]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성장금융(이하 성장금융)은 14일 성장전략 M&A 펀드 3차 운용사 2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일반분야는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가 운용사로 선정됐다. 성장금융이 운용하는 성장사다리펀드 출자금액은 750억원이며 펀드결성 예정액은 2000억원이다. 중기특화 증권사분야 운용사는 키움증권이 뽑혔다. 성장사다리펀드 출자금액은 350억원이며 펀드결성 예정액은 1000억원이다.
성장전략 M&A 펀드(3차)는 기존 인수합병(M&A)펀드와 같이 중소·중견 기업(SI)과 공동으로 M&A 전과정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차(2013년)에 이어 2차(2015년), 3차(2016년, 중소·벤처분야) 출자사업을 통해 총 1조원 규모로 7개 펀드가 조성돼 운용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