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삼양옵틱스 등 4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등록 2017-04-14 오후 2:36:18
수정 2017-04-14 오후 2:36:18
[이 기사는 4월 14일(금) 오후 2시 36분에 이데일리 IB정보 서비스 ‘마켓인’에 표출됐습니다]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3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삼양옵틱스·아우딘퓨쳐스·보라티알·필옵틱스 4개사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
삼양옵틱스는 안경, 사진장비와 기타 광학기기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628억원, 당기순이익 160억원을 나타냈다. 아우딘퓨쳐스는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568억원, 당기순이익 91억원을 기록했다. 보라티알은 음·식료품와 담배 도매업체로 매출액 384억원, 당기순이익 74억원을 기록했다. 필옵틱스는 기타 광학기기 제조업체로 매출액 1772억원, 당기순이익 148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