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골드만삭스 "韓 성장보단 물가에 초점..금리 75bp 더↑"

등록 2011-05-02 오후 2:27:10

수정 2011-05-02 오후 2:27:10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골드만삭스는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예상보다 둔화됐지만 한국은행이 여전히 물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만큼 연내 75bp 더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2일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동월대비 4.2%로 시장 컨센서스였던 4.6%보다 낮았다"며 "이처럼 인플레이션이 예상했던 것보다 낮았던 것은 농축수산물 가격 하락에 따른 것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여전히 물가 상승률은 한국은행 중기 물가목표치를 웃돌고 있고 4월 수출 역시 전년동월대비 26.6%에 이를 정도로 호조를 보이고 있어 당국은 성장보다 인플레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며 "이에 따라 환율 하락을 어느 정도 용인하면서 기준금리를 올리고 공급측면의 행정조치를 취해 물가 상승에 대응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달러-원환율은 당분간 추가로 하락할 여지가 있다고 봤다. 앞서 3개월 환율 전망치를 이미 1080원에서 1050원으로 하향 조정한 바 있고, 물가 오름세 지속으로 한국은행의 추가 기준금리 인상 전망폭도 50bp에서 75bp로 올려 잡았다.

이정훈 기자

future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크레딧美국채 금리 20여년來 최고에도…회사채 금리 오히려 내렸다
    • 2

      투자KKR의 ‘탱크 투자’ 5년…한·일 터미널 키워 기관투자자에 넘긴다
    • 3

      트렌드고려아연, 尹 정부 문체부 차관보 출신 영입…대관 역량 강화
    • 4

      크레딧 1조 증자 효과…우리투자증권,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상향
    • 5

      트렌드솔리다임 상장 접은 SK하이닉스…주주환원 속 자금조달 셈법은
    SRE 랭킹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  한국공항공사AAA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경상북도개발공사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