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종합경제 멀티미디어 이데일리가 글로벌시대에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금융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기업가치평가 전문강좌를 마련한다.
이데일리는 오는 26일부터 제9회 금융아카데미를 개최하고 `기업가치평가(Valuation) 마스터(Master) 과정`을 개설한다. 기업의 전략기획, 재무, 투자, 신규산업, 기업금융, 인수합병(M&A) 등의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기업가치평가 마스터과정은 엑셀(Excel) 프로그램 분석시트를 활용한 것으로 현금흐름할인 모델(DCF), 본질가치, 상대가치, 잔여이익모형(RIM), 경제적 부가가치모형(EVA) 등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엑셀 기반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짜였다.
강의는 김종일 카톨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가 맡는다. 오는 26일부터 6월30일까지 총 6주동안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6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총 11회에 걸쳐 서울 여의도 백상빌딩 5층 SIF 교육원에서 개최된다. 강의 마지막 주에는 프로그램을 이용한 가치평가를 실시하는 기회도 마련된다.
교육정원은 총 25명으로 접수순으로 마감된다. 신청은 이데일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http://campaign.edaily.co.kr) 또는 팩스(02-3772-0054)를 통해 하면 된다. 문의는 이데일리 교육팀(02-3772-0379,0445)이나 이메일(
eduteam@edaily.co.kr)을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