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군인공제회, 역대 최대폭 회원이자율 인상

회원퇴직급여 3.60%→3.85%로 변경
창립 이래 최단기간에 회원 이자율 인상

등록 2022-06-27 오후 2:05:42

수정 2022-06-27 오후 2:05:42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김대연 기자] 군인공제회는 서면으로 진행된 제111차 대의원회를 통해 회원복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원 이자율을 역대 최대폭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군인공제회가 유사 공제회와 비교해 최고 수준으로 회원 이자율을 높였다고 27일 밝혔다. 회원들에게 더 많은 수익을 나눈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군인공제회는 예년 대비 315억원 이상의 회원 이자를 더 환원하게 된다.또한, 군인공제회가 창립 이래 최단기간에 이자율을 인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에는 1년에 한 번꼴로 회원 이자율을 조정했지만, 올해는 금리 인상을 1월, 3월, 7월 등 총 세 번 추진했다.최근 대내외 경제 변동성으로 인한 경제 위기 상황 속에서도 회원 이자율을 인상할 수 있었던 것은 괄목할만한 경영성과 덕분이다. 군인공제회는 지난해 최근 5개년 평균 당기순이익(887억원)의 4배인 3483억원의 역대 최대 경영성과를 거둔 바 있다.김유근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글로벌 투자기관으로서 인적 전문화가 정착됐고, 2021년을 기점으로 경영실적이 탄탄하게 개선됐다”며, “회원들에게 더 많은 이익을 환원하는 차원에서 회원 이자율 인상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다음 달 기준 군인공제회의 회원저축상품 이자율. (사진=군인공제회)








김대연 기자

bigkite@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대연 기자

bigkite@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 하이일드 채권 투자 매력↑…"우량채 선별 중요"
    • 2

      투자박일영 KIC 사장 "8월 말 연간 6.31% 수익률…국부 증진 역할 굳건히 수행"
    • 3

      트렌드김앤장 출신 장윤경 외국변호사, MBK파트너스 합류
    • 4

      투자MBK “고려아연 콜옵션 미행사…영풍 손실 구조 아냐”
    • 5

      투자“임대료 받지만 건물 비었다”…미래에셋 美 오피스 펀드 '엑시트 해법' 찾기
    SRE 랭킹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  한국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