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트렌드국민연금, 8월 말 누적 수익률 14.77%…기금 규모 감소세 진정
  • 2

    M&ATPG, 롯데렌탈 인수 1조3105억원에 마무리
  • 3

    M&A스몰딜 파고드는 투자사들…AI 입히고 직접 키운다
  • 4

    투자스마일게이트 IPO 소송 2라운드 내달 시작…’전환권 회계'가 승부처
  • 5

    M&A산업장비·제조 서비스 매물로…소재·뷰티 인수 수요 맞불
SRE 랭킹
  • ▪  (주)경남은행AA+
  • ▪  (주)광주은행AA+
  • ▪  (주)국민은행AAA
  • ▪  (주)부산은행AAA
  • ▪  (주)신한은행AAA
  • ▪  (주)우리은행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투자

애드테크 스타트업 펄스애드,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

스마일게이트인베·본엔젤스로부터 20억 투자 유치
글로벌 시장 겨냥해 아마존 광고 최적화 솔루션 개발

등록 2025-01-06 오전 11:10:50

수정 2025-01-06 오전 11:10:50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마켓in 박소영 기자] 글로벌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펄스애드(PulseAd)가 최근 프리 시리즈A 라운드에서 2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리드했으며, 본엔젤스가 공동 투자자로 참여했다.

펄스애드는 카카오스타일 지그재그 총괄 출신인 윤거성 대표를 포함해 구글, 쿠팡, 라인, 카카오게임즈, 네오위즈 등에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팀원이 모여 지난해 3월 설립했다. 회사는 창업 첫해부터 누적 30억원 이상의 자본을 유치했다. 이번 프리 A 라운드 이전에도 스파크랩, CJ ENM, 팁스(TIPS)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았다.

펄스애드는 설립 초기부터 글로벌 리테일 시장을 겨냥해 높은 광고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기술 개발과 전략을 펼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회사는 국내 최초로 법인 설립 한 달 만에 아마존과의 애드테크 분야 기술 파트너십(Verified Partner)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아마존 내 광고를 최적화하는 솔루션을 개발해 연 매출 720억원을 기록한 위시컴퍼니와 같이 다수의 K뷰티 브랜드 성공 사례가 창출될 수 있도록 광고 솔루션을 서비스 중이다.

회사는 이번 프리 A 라운드를 레버리지 삼아 우수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영입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가장 효과적인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해 글로벌 애드테크 시장의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목표다.

윤거성 펄스애드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글로벌 광고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는데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며 “아마존 광고 솔루션을 시작으로 틱톡, 월마트 등 다양한 글로벌 리테일 채널로 확장해, 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가 더욱 효과적으로 광고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박소영 기자

sozero@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박소영 기자

sozero@
  • - '반도체·에너지·항공우주'…첨단산업에 투자 집중
  • - 서버 폐열로 토마토 재배…투자유치 나선 韓 에너지 스타트업
  • - "귀한 몸 '테크 심사역' 모십니다"...VC 인재확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