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노무라 "4분기 마이너스 성장세로 돌아설듯"

등록 2010-10-27 오후 2:13:21

수정 2010-10-27 오후 2:13:21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한국은행의 전망과 달리 노무라금융투자는 우리나라의 4분기 GDP성장률이 전기대비 마이너스로 돌아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무라는 27일 "3분기 GDP성장률이 전기대비 0.7%, 전년동기대비 4.5% 성장한 것으로 추정되면서 12월초 하향 조정 가능성이 생겼다"며 이같이 밝혔다.

노무라는 "그러나 3분기 성장률이 하향 조정되지 않더라도 4분기에 전기대비 0.1% 하락세로 돌아서고 내년 1분기에나 1.3% 성장으로 전환될 것"이라며 "수출이 예상보다 약하고 주택경기가 침체일로를 보이면서 재고 조정으로 4분기에 다소 성장률이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대외자본 유입을 통제하는 조치가 있을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이 금융시장 변동성을 더 키워 성장에 하향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고도 했다.

이같은 전망은 4분기에도 플러스 성장을 할 것이라는 한은 전망과 배치되는 것.

앞서 김명기 한은 경제통계국장은 "수출이 좋다는 것은 제조업이 좋다는 의미고, 수출과 관련된 서비스업, 운수보관업 등도 괜찮다는 얘기"라며 "결국 4분기 성장률이 마이너스를 나타낼 가능성은 현재로선 크지 않다"고 말했다. 또 "4분기 마이너스 성장만 하지 않으면 연간 6% 내외의 성장은 무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노무라는 올해 성장률이 5.9%, 내년 성장률은 3.5%에 이를 것이라며 기존 전망치를 유지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트렌드국민연금이 국내주식 33조 팔았다면…김성주 “증시 충격 컸을 것"
    • 2

      트렌드美·日 연기금보다 잘 번 국민연금...남인순 "국회가 몰라줘 억울할 것"
    • 3

      트렌드야당 의원들 질문 수준 지적…김성주 작심 발언에 복지위 국감 중단
    • 4

      투자"AI 전력망부터 에너지 유니콘까지"…한전, 빅스포서 기술·자본 잇는다
    • 5

      크레딧KCC, 회사채 수요예측에 1.4兆 몰려 ‘흥행’
    SRE 랭킹
    • ▪  DB캐피탈(주)BBB+
    • ▪  다올투자증권(주)BBB+
    • ▪  유진투자증권(주)A
    • ▪  한국투자증권(주)AA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