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전진바이오팜 등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
등록 2016-08-16 오전 11:11:32
수정 2016-08-16 오전 11:11:32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전진바이오팜, 오션브릿지, 에스케이제3호기업인수목적 3개사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진바이오팜은 조류와 유해동물 퇴치제품 등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20억원, 영업손실 24억원, 당기순손실 29억원을 기록했다. 오션브릿지는 반도체 케미칼·장비 등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체로 매출액 254억원, 영업이익 38억원, 순이익 35억원을 기록했다. 에스케이제3호기업인수목적은 기업인수·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된 스팩(SPAC)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