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액체생검' 스타트업 진캐스트, 32억원 투자 유치

파트너스·기술보증기금·심본투자 시리즈A 투자 참여

등록 2018-04-03 오전 10:42:48

수정 2018-04-03 오전 10:42:48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바이오 스타트업 진캐스트가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기술보증기금·심본투자파트너스 3곳으로부터 총 32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투자금은 현재 개발 중인 진단키트의 임상시험 및 인허가 비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2016년 11월 설립된 진캐스트는 피 한 방울로 암의 조기진단이 가능한 액체 생검 암 진단키트를 개발하고 있는 액체생검 스타트업이다. 지난 2017년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스파크랩스와 미래에셋벤처투자로부터 4만 달러의 시드투자를 받을 정도로 성장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진캐스트는 변이유전자 선별 중합효소 원천기술인 ‘인터널리 디스크리미네이티드 프라이밍 시스템(IDPS)’을 독자 개발해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 진캐스트는 해당 기술을 적용한 암 검진 키트 ‘GC CANCER KIT’를 2019년 상용화 계획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고려대 의료원 등에서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진캐스트의 이병철 최고기술경영자(CTO)는 “현재 기술개발이 완료된 폐암 진단키트의 상업화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며 “오는 2020년 24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액체 생검 암 진단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말했다.

김무연 기자

nosmoke@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무연 기자

nosmoke@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원자력·양자·헬스케어까지…데모데이 활용하는 블루포인트
    • 2

      크레딧기준가 반년 새 절반…한화오션 주가에 묶인 한화시스템 1.4조
    • 3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4

      투자스마일게이트 IPO 소송 2라운드 내달 시작…’전환권 회계'가 승부처
    • 5

      투자‘죽음의 계곡’ 빠진 기후테크…기술 다음엔 누가 돈 대나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SK증권(주)A-
    • ▪  에스케이증권(주)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