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노무라 아시아 M&A헤드에 니크힐 나쓰

과거 리먼 인도지점 M&A헤드로 근무

등록 2010-12-23 오후 2:28:51

수정 2010-12-23 오후 2:28:51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김유정 기자] 노무라증권은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지역 M&A부분 헤드에 니크힐 나쓰(Nikhil Nath·사진)씨를 임명한다고 23일 밝혔다.

▲ 니크힐 나쓰(Nikhil Nath)
나쓰 헤드는 노무라 홍콩지점에 근무하면서 아시아지역 M&A 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최근까지 뭄바이에 소재한 투자은행(IB)부문 이사로 근무해왔다.

그는 리먼브러더스가 노무라로 인수되기 전 리먼 인도지점의 M&A 헤드로 근무한 경험이 있는 M&A 전문가다. 지난 2000년 리먼 뉴욕에 입사한 이후 리먼 도쿄지점과 홍콩지점 등에서 일했고, 2008년 노무라로 회사가 인수된 이후에는 노무라 뭄바이지점에서 근무해왔다.

노무라는 지난 3월께 콜린 밴필드 전 아시아 M&A 부문 헤드 겸 IB부문 공동헤드가 씨티그룹 아태지역 M&A 헤드로 이직하면서 M&A부문 헤드 영입을 모색해왔다.

한편 노무라 뿐 아니라 올해 유독 해외 IB들의 M&A 부문 인력 이동이 잦았다. 기관전문지 파이낸스아시아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콜린 밴필드 헤드가 현재 맡고있는 씨티그룹 아태지역 M&A 헤드 자리를 맡고있던 스티븐 왈라스씨가 지난해 9월께 사임한 것과 더불어 M&A 전문가들의 연쇄적인 자리 바꿈이 이어졌다.
 
바클레이즈캐피털은 M&A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모간스탠리 M&A헤드였던 에드 킹을 아태지역 헤드로 영입했고, BoA메릴린치는 도이체방크에 근무하던 장 시우핑을 아시아지역 인수합병(M&A) 공동 대표로 선임했다. (관련기사☞BoA메릴린치 아시아M&A 헤드에 장 시우핑)

아시아지역에서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M&A딜을 노리고 인력을 영입하는 등 이 부문을 강화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는 올해 M&A 부문의 수익성이 2008년 서브프라임 이전 수준의 3분의 2 수준 정도에 그칠 것으로 예측하고 있지만 내년에는 아시아지역내 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유정 기자

yolanda@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유정 기자

yolanda@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뚝섬역 코앞 성수동 오피스 개발 '시동'…신한운용 '리밸런싱 펀드' 키 쥐었다
    • 2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3

      투자"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 4

      투자“수도권 데이터센터, 크게 짓기 어렵다”…하남 물류센터의 ‘작은 변신’
    • 5

      트렌드부처간 주도권 다툼에…100조 미래대응기금 KIC 위탁 무산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SK증권(주)A-
    • ▪  에스케이증권(주)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