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창율 기자]
우리기술투자(041190)는 5일 투자수익의 다각화를 위해 투자자문사에 출자했다고 밝혔다.
출자회사는 마운틴으로 자본금 30억의 신규투자자문사다. 이번 출자규모는 약 15억으로 출자 후 소유지분율은 49.9%로 마운틴은 우리기술투자의 계열회사로 편입된다.
회사 측은 "이번 출자를 통해 투자수익의 다각화뿐만 아니라 투자관련 사업연계를 통해 시너지효과를 창출 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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