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벤처캐피탈 올해 투자 1조 육박할 듯

대형 투자 잇따라..3분기까지 7200억 출자

등록 2010-11-01 오전 10:41:33

수정 2010-11-01 오전 10:41:33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한창율 기자] 올해 벤처캐피탈(VC)의 투자 규모가 1조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1일 벤처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지난 3분기까지 벤처캐피탈사가 투자한 총 금액은 7281억원으로 전년대비 25% 증가했다.(표 참고)

특히 3분기와 4분기 투자를 집중하고 있어 올해 투자규모는 작년(8600억원) 수준을 웃돌며 1조원에 가까웠던 지난 2007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벤처투자 규모 상위를 기록하고 있는 VC들의 4분기 투자 예상 규모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한국투자파트너스가 4분기 400억원의 추가 투자를 계획하고 있고, 스틱인베스트먼트, LB인베스트먼트도 각각 300억원과 200억원의 투자 계획을 세워둔 상태다.

정지영 벤처캐피탈 협회 팀장은 "벤처시장에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면서 투자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며 "올해 벤처캐피탈의 투자 규모가 9000억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투자 규모 확대와 더불어 업계 전반적으로 단일 투자 금액도 커지고 있다. 한 기업당 최대 30억원을  투자했던 예전 사례와 비교해 보면 최근 VC들의 투자 금액은 공격적이다.

최근 LB인베스트먼트가 조선기자재 업체인 스타코에 100억원의 투자를 단행했고,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상장사인 바이로메드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100억원을 투자했다. 스틱인베스트먼트도 지난 9월 공작기계 업체인 맥스로텍에 80억원의 투자를 집행하면서 단일 벤처투자 금액을 확대해 가고 있다.

채두석 LB인베스트먼트 수석팀장은 "벤처 펀드 규모가 커지면서 단일 투자 금액이 확대되고 있다"며 "기업에 대한 어느 정도 검증이 끝나고 향후 모멘텀이 확보된 기업이라면 VC들의 투자 규모는 점차 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창율 기자

crh2090@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한창율 기자

crh2090@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뚝섬역 코앞 성수동 오피스 개발 '시동'…신한운용 '리밸런싱 펀드' 키 쥐었다
    • 2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3

      투자"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 4

      투자“수도권 데이터센터, 크게 짓기 어렵다”…하남 물류센터의 ‘작은 변신’
    • 5

      트렌드부처간 주도권 다툼에…100조 미래대응기금 KIC 위탁 무산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SK증권(주)A-
    • ▪  에스케이증권(주)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