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메릴린치 "한은 75bp 더 인상..2월엔 매파적 발언만"

"채권시장, 금리인상 너무 서둘러 반영중"

등록 2011-02-01 오전 10:46:39

수정 2011-02-01 오전 10:46:39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BoA메릴린치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를 넘어서면서 한국은행이 연내 75bp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2월 금통위에서는 매파적 발언을 내놓겠지만 금리는 동결할 것으로 봤다.

메릴린치는 1일 "1월 물가 상승률이 4.1%까지 치솟으면서 이제 바야흐로 한국에서 인플레이션이 통화정책의 주된 변수가 되고 있다"며 "시장도, 중앙은행도 심각하게 물가 상승률 수치를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은이 꾸준히 연내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본다"며 "추가적으로 75bp 인상에 나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최근 유가 상승은 이집트 정정 불안에 따른 것인 만큼 한은은 이달 금통위에서 신중한 목소리만 내고 금리는 동결할 것"이라며 "공급측면에서의 물가압력이 정부 물가대책으로 줄어들 것인지 두고보기를 원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물론 "이번 물가지표에서 식품과 비식품 가격 압력이 모두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 만큼 2월 금통위 결과를 판단하기 위해 향후 몇일내 한은 모멘트에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단서를 달았다.

한편 메릴린치는 "시장은 이같은 금리 인상폭이 향후 6개월 내에 모두 현실화될 것인양 보고 있다"며 "금리 인상을 너무 일찍 인상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 무신사 첫 리빙 투자처 '흔들'…비아인키노 회생 신청
    • 2

      투자MBK 최대주주 내려놓자...홈플러스 관리인 바뀐다
    • 3

      투자“AI 에이전트 시대, 블록체인이 차세대 원장”
    • 4

      크레딧 1조 증자 효과…우리투자증권,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상향
    • 5

      트렌드솔리다임 상장 접은 SK하이닉스…주주환원 속 자금조달 셈법은
    SRE 랭킹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  한국공항공사AAA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경상북도개발공사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