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웅진홀딩스, 북센 뒷바라지 언제까지

북센, 지난해 8월 72억 증자 이어 50억 증자
이자비용 부담 탓..신규 수익원 창출 관건

등록 2011-01-17 오전 11:19:24

수정 2011-03-13 오전 10:48:52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김세형 기자] 웅진그룹 계열 도서 출판 유통업체 북센이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연초부터 자본확충에 나서는 것으로 웅진홀딩스의 뒷바라지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17일 IB업계에 따르면 북센은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00만주를 액면가 5000원에 새로 발행키로 했다. 주주배정 방식이며 주당 0.1725313주가 배정된다. 보통주 지분 55.38%를 보유한 최대주주 는 28억원 가량의 추가 출자 부담이 생겼다. 북센은 증자전 자본금이 380억원(보통주 290억원, 우선주 90억원) 규모로 결코 작지 않은 규모의 회사다. 그러나 커다란 이익을 내지 못했고 2004년 파주 출판물종합유통센터 건립시 끌어다 쓴 차입금 이자로 2003년 이후 2009년까지 7년간 적자흐름이 이어지면서 2009년말 현재 34%의 자본잠식상태에 빠져 있었다. 북센은 이같은 상황을 신규 자본 수혈과 신규 사업 진출로 타개키로 했다. 지난해 8월 2년만에 72억원 규모의 우선주 주주배정증자를 실시하면서 자본을 확충하는 한편, 검색광고서비스 대행업체인 오피엠에스 인수에 신규 자금 투입을 합해 61억원을 썼다. 회사 관계자는 "오피엠에스 인수 등에도 외부 차입이 일부 있었다"면서 "증자 대금은 차입금을 상환하는 한편 신규사업을 더욱 적극 추진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회사 경영계획을 밝히기는 힘들지만 올해부터 상황이 좀 더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웅진홀딩스는 지난해 8월 북센의 증자시 우선주 지분 99.15% 보유한 주주로서 40억원을 지원했다. 이번 주주배정 증자에서도 실권에 따라 출자 규모가 늘어날 수도 있다.
웅진홀딩스(016880)










김세형 기자

eurio@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세형 기자

eurio@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뚝섬역 코앞 성수동 오피스 개발 '시동'…신한운용 '리밸런싱 펀드' 키 쥐었다
    • 2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3

      투자"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 4

      투자“수도권 데이터센터, 크게 짓기 어렵다”…하남 물류센터의 ‘작은 변신’
    • 5

      트렌드부처간 주도권 다툼에…100조 미래대응기금 KIC 위탁 무산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SK증권(주)A-
    • ▪  에스케이증권(주)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