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청담글로벌, 증권신고서 제출…6월 코스닥 입성

공모가 희망범위 8400~9600원

등록 2022-04-25 오전 9:32:54

수정 2022-04-25 오전 9:32:54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화장품 유통업체 청담글로벌이 22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청담글로벌은 다음 달 수요예측을 거쳐 오는 6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청담글로벌은 공모가 희망범위를 8400~9600원으로 제시했다. 총 634만1686주를 공모하며 공모가 상단 기준 공모금액은 672억원이다. 청담글로벌은 다음 달 17~18일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한 후 24~25일 일반 청약을 거쳐 6월 초 상장한다. 대표주관사는 KB증권, 대신증권이 공동 주관사로 참여한다.청담글로벌은 중국 징동닷컴의 1차 벤더로 화장품과 향수 등을 유통한다. 창담글로벌은 징동닷컴과 알리바바를 포함한 6개 플랫폼에서 유통망을 확보했다. 최근 3년간 연평균성장률은 123%에 달한다. 최석주 청담글로벌 대표는 “청담글로벌은 기존 도소매의 틀을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토털솔루션을 제공하는, 새로운 유통 트렌드의 변화를 앞장서는 회사”라며 “중국뿐만 아니라 앞으로 유럽과 미국 등 타 지역에서도 자리 잡아 계속해서 큰 폭의 성장을 이어갈 청담글로벌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김겨레 기자

re9709@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겨레 기자

re9709@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크레딧10월 막바지 회사채 발행 분주…NH證·롯데렌탈 수요예측
    • 2

      투자리츠 시장의 신뢰 회복은 투자자 보호에서 시작된다
    • 3

      투자로봇·양자·SMR까지 딥테크 강세
    • 4

      투자"남의 플랫폼엔 안 간다"…'자사몰' 동영상 커머스 기업
    • 5

      트렌드솔리다임 중복 상장 논란…SK하닉 주주 득실은?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