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혜성디에스,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신청
등록 2016-03-04 오전 10:11:57
수정 2016-03-04 오전 10:11:57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해성디에스가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해성디에스는 한화테크윈(전 삼성테크윈)의 반도체부품 사업에서 분할해 2014년 3월에 설립된 회사다. 반도체 리드 프레임(Lead Frame) 등 주로 제조한다. 예비심사 신청일 현재 계양전기 외 특수관계인 7인이 56.0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말 현재 매출액 2460억원, 당기순이익 147억원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