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시스템 설계 기술 및 특수 접합 업체인 비앤씨테크에 30억원을 투자했다.
한국투자파트너스는 “비앤씨테크가 안테나 접합공정 설계와 대형 레이더 기계설계 등의 시스템 설계 기술 및 특수 접합 기술을 기반으로 방산산업에서 다양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며 “
RFHIC(218410)와 메탈라이프의 인수 이후 RF 설계능력을 확보해 방산분야에서 해외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파트너스 외에도 비앤씨테크 지배기업인 RFHIC는 5억원을,
메탈라이프(327260)는 15억원을 각각 비앤씨테크에 투자해, 비앤씨테크카 투자 받은 총액은 50억원이다.
비앤씨테크는 올해 매출액을 30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내년 말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