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③11월 소비자물가 전문가별 코멘트

등록 2010-11-26 오전 11:30:57

수정 2010-11-26 오전 11:30:57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이성권 신한금융투자 이코노미스트

-전월비 -0.3%, 전년비 3.6%

11월 소비자물가가 전달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보는 이유는 유가가 다소 불안(WTI 기준 배럴당 10월 81.90달러에서 11월 86.50달러로 5.6% 상승)했으나 환율이 안정세를 유지(달러-원 환율 월간 평균 10월 1122.23원에서 11월 1121.80원으로 하락)하고 9월 급등했던 채소류 가격이 10월 점차 진정세를 나타낸 뒤 11월 들어와 대부분 정상 수준으로 복귀했기 때문이다.

◇이승훈 삼성증권 이코노미스트

-전월비 -0.5%, 전년비 3.3%

지난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농산물 가격의 하락이 덜 반영된 결과였다. 10월 하반월 이후 배추, 파 등 그간의 농산물 가격 급등세를 이끌었던 품목들의 가격하락이 가파르게 나타나 이러한 부분들이 11월 소비자물가에 반영될 것으로 본다. 이에 따라 통상 계절적인 11월의 농산물 가격 하락폭보다 실제 하락폭이 더욱 클 것으로 전망한다. 국내 주유소 판매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석유류 물가는 전월대비 소폭 상승했을 것이다. 전년대비 증가율은 10월의 7.3%에서 11월에는 4.9%로 하락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근원소비자물가 부문의 물가압력은 크지 않은 편이다. 집세가 2년에 걸쳐 스무딩(smoothing)되어 반영되는 데다, 서비스물가의 상승폭도 아직은 미미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내수회복에 후행한 서비스 부문 물가가 전반적인 물가상승세를 주도할 시기는 내년 1분기말 이후가 될 것으로 본다.

◇전민규 한국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전월비 -0.1%, 전년비 3.8%

농산물 가격은 10월 초를 정점으로 안정되고 있으나, 8월 이후 국제 원유 가격이 강세를 보이는 등 물가 상승 압력이 빠르게 해소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용택 KTB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전월비 -0.2%, 전년비 3.7%

9월 물가안정 목표치를 넘었던 물가는 계절 수요의 소멸과 정부의 적극적인 물가안정 노력으로 인해 안정을 찾은 것으로 판단된다. 급등했던 신선식품 가격이 중국산의 대규모 수입, 관세인하, 유통기업들에 대한 조사, 적극적인 조기 출하 독력 등 거의 모든 행정 조치를 동원함에 따라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정부의 태도는 서비스 요금 등 다른 부분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주이환 유진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전월비 -0.4%, 전년비 3.5%

농산물가격 하락세로 10월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하향안정됐을 것으로 보인다.

권소현 기자

juddie@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권소현 기자

juddie@
  • - 상장할 자유, 주주에게 답할 의무
  • - KR모터스, 창원공장 매각…부채 털고 다이나맥 시너지 본격화
  • - 리츠 시장의 신뢰 회복은 투자자 보호에서 시작된다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트렌드국감 막판까지 국민연금 공방…회의록·수익률 놓고 충돌
  • 2

    트렌드"기재부 실수였다"…국민연금 성과급 10년 관행에 제동 건 예산처
  • 3

    투자K방산 훈풍 타고 IPO 정조준…'디지트론' 프리 IPO 투자 유치
  • 4

    투자“토큰화, 기술만으론 안돼…라이선스도 중요”
  • 5

    크레딧美 국채 5.2% 쇼크…연중 최고 뚫린 회사채에 기업 조달 ‘비상’
SRE 랭킹
  • ▪  DB캐피탈(주)BBB+
  • ▪  다올투자증권(주)BBB+
  • ▪  유진투자증권(주)A
  • ▪  한국투자증권(주)AA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