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①1월 광공업생산 전문가별 코멘트

등록 2011-02-28 오전 10:05:45

수정 2011-02-28 오전 10:05:45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다음은 1월중 광공업생산에 대한 전문가들의 전망 코멘트입니다.

◇ 소재용 하나대투증권 이코노미스트

자동차와 석유제품을 중심으로 1월 수출이 급증세를 보이면서 제조업 중심의 성장기조가 이어진데다 기술적 효과까지 감안한다면 1월 산업생산은 두 자리대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박희찬 미래에셋증권 이코노미스트

한파, 폭설 등의 부정적 영향이 있지만 1월 수출 실적이 양호했던 점 고려할 때 전월비 증가세는 유지되었을 듯하다. 전월비 증가율이 12월 대비해서는 조금 낮아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1월 수출과 자동차 판매 호조에서도 잘 나타나듯이 1월 산업생산은 역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일부 주력업종의 재고조정 마무리 역시 생산활동에 긍정적 역할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이 밖에 2월초 설연휴을 대비한 조기 생산활동도 1월 생산활동에 긍정적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1월 수출이 호조세를 보였고 산업용 전력사용량이 상승세를 지속하는 점, 소비 지표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는 점은 산업생산 상승을 견인할 것이다. 다만 1월 한파와 폭설은 생산활동을 다소 위축시켜 지수 상승폭을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 선행지수 전년동월비가 조만간 상승 전환할 전망이지만, 중동발 리스크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은 생산, 소비 등 국내 경기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판단이다.


◇ 김재홍 신영증권 이코노미스트




이정훈 기자

future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 무신사 첫 리빙 투자처 '흔들'…비아인키노 회생 신청
    • 2

      투자MBK 최대주주 내려놓자...홈플러스 관리인 바뀐다
    • 3

      투자“AI 에이전트 시대, 블록체인이 차세대 원장”
    • 4

      크레딧 1조 증자 효과…우리투자증권,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상향
    • 5

      트렌드솔리다임 상장 접은 SK하이닉스…주주환원 속 자금조달 셈법은
    SRE 랭킹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  한국공항공사AAA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경상북도개발공사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