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야스 등 5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
등록 2017-04-11 오전 9:04:11
수정 2017-04-11 오전 9:04:11
[이 기사는 4월 11일(화) 오전 9시 4분에 이데일리 IB정보 서비스 ‘마켓인’에 표출됐습니다]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야스·이즈미디어·에이피티씨·지니언스·파워넷 5개사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야스는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830억원, 영업이익 161억원, 당기순이익 131억원을 기록했다. 이즈미디어는 측정·시험·항해·제어와 기타 정밀기기 제조업체로 매출액 398억원, 영업이익42억원, 당기순이익 41억원을 나타냈다. 지니언스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업체로 매출액 206억원, 영업이익 42억원, 당기순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 파워넷은 전동·발전기, 전기 변환·공급·제어장치 제조업체로 매출액 1377억원, 영업이익 68억원, 당기순이익 61억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