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이크레더블 소액주주 "주주가치 제고해라"

`소액주주 요구사항 내용증명서 발송`

등록 2010-10-26 오전 10:01:26

수정 2010-10-26 오전 10:01:26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한창율 기자] 이크레더블(092130) 소액주주들이 회사측을 상대로 압박에 들어갔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크레더블 의결권 3.11%(38만2823주)를 보유하고 있는 소액주주들이 회사측에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내용증명서를 보냈다.

소액주주들이 원하는 요구사항에는 ▲액면분할, 무상증자 ▲자사주 매입과 대주주와 소액주주간의 차등배당 ▲모기업인 한국기업평가로부터의 낙하산 인사 중단 ▲소액주주가 추천하는 외부인사의 감사선임 등이 포함됐다.

소액주주를 대리하고 있는 트리즈파트너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2일 회사측에 내용증명을 통해 기업지배구조 개선과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요구사항을 전달했다"면서 "회사측이 적극적인 방안 마련에 나서지 않을 경우 정기주총에서 감사 선임 등 합법적인 범위 안에서 추가 조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이크레더블은 국내 3대 신용평가사인 한국기업평가가 최대주주로 있는 회사로 전자상거래와 신용조회업무를 영위하고 있다.

한창율 기자

crh2090@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한창율 기자

crh2090@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뚝섬역 코앞 성수동 오피스 개발 '시동'…신한운용 '리밸런싱 펀드' 키 쥐었다
    • 2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3

      투자"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 4

      투자“수도권 데이터센터, 크게 짓기 어렵다”…하남 물류센터의 ‘작은 변신’
    • 5

      트렌드부처간 주도권 다툼에…100조 미래대응기금 KIC 위탁 무산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SK증권(주)A-
    • ▪  에스케이증권(주)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