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까사미아·호전실업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신청
등록 2016-05-10 오전 8:52:46
수정 2016-05-10 오전 8:52:46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까사미아와 호전실업이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9일 밝혔다.
까사미아는 1992년 설립됐고 가구와 침장류 제품 등의 제조·판매사업을 하고 있다. 9일 현재 이현구 까사미아 대표이사 등 5인이 92.5%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지난해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204억원, 당기순이익 92억원을 기록했다.
호전실업은 1985년 설립됐고 글로벌 유명브랜드의 스포츠웨어 등의 생산과 판매업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다. 박진호 호전실업 사장 등 2인이 49.9%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지난해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891억원, 당기순이익 225억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