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③4분기 GDP 전문가별 코멘트
등록 2011-01-25 오전 9:18:48
수정 2011-01-25 오전 9:18:48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 이성권 신한금융투자 이코노미스트
전기비 0.4%, 전년비 4.8%
전년동기대비 기준으로 분기별 GDP성장률은 올해 1분기 저점을 친 뒤 2분기부터 반등할 것이다. 2010년 4분기 4.8%, 2011년 1분기 3.2%, 2011년 2분기 3.9%로 예측된다.
◇ 오석태 SC제일은행 이코노미스트
전기비 0%, 전년비 4.3%
IT제조업과 건설업 부진으로 말미암마 작년 4분기 GDP성장률은 전분기대비 제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1분기 얼마나 강한 반등을 보이는 지가 올해 성장률 예측의 관건이 될 것이다.
◇ 정용택 KTB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전기비 0%, 전년비 4.7%
기저효과와 재고 증가로 인한 생산 둔화가 맞물려 작년 4분기 GDP증가율은 둔화됐을 것으로 예상한다. 지출측면에서 보면 소비나 순수출 기여도는 그런대로 유지된 것으로 보이지만 투자부문 둔화가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인 수준이 그리 나쁜 것은 아니지만 모멘텀 측면에서 볼 때 조정국면의 모습을 보인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