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모간스탠리 "中 금리인상 사이클 시작되지 않았다"

등록 2010-10-20 오전 8:10:35

수정 2010-10-20 오전 8:10:35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모간스탠리는 중국의 기습적인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인상 사이클이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모간스탠리는 20일 "이번 조치는 우리 전망이나 시장 컨센서스에 비해서도 놀랄만한 일"이라며 "3분기 GDP성장률이나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예상보다 높을 수 있다는 방증일 수도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모간스탠리는 "이번 금리 인상의 가장 중요한 배경은 부동산가격을 포함해 인플레 기대심리 제어"라며 "아울러 경제성장이 탄탄하다는데 대해 중국 당국자들의 자신감에서도 비롯된 것"이라고도 풀이했다.

그러나 "중국에서의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의 시작으로 보긴 어렵다"며 "G3 경제 전망이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에 있고 제로수준의 정책금리와 주요 중앙은행들의 양적 완화조치도 예상되는 상태"라고 말했다. 또 "중국경제는 3분기에 고점을 찍을 수 있는 만큼 추가 금리 인상에 아주 신중할 것"으로 내다봤다. 연말까지 추가 인상이 없을 것으로 봤다.

모간스탠리는 또 "이번 조치로 위안화 절상은 지속될 것"이라며 연말 달러대비 6.60까지 가고 내년말에는 6.20까지 갈 것으로 봤다.

이정훈 기자

future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트렌드국민연금이 국내주식 33조 팔았다면…김성주 “증시 충격 컸을 것"
    • 2

      트렌드美·日 연기금보다 잘 번 국민연금...남인순 "국회가 몰라줘 억울할 것"
    • 3

      트렌드야당 의원들 질문 수준 지적…김성주 작심 발언에 복지위 국감 중단
    • 4

      투자"AI 전력망부터 에너지 유니콘까지"…한전, 빅스포서 기술·자본 잇는다
    • 5

      크레딧KCC, 회사채 수요예측에 1.4兆 몰려 ‘흥행’
    SRE 랭킹
    • ▪  DB캐피탈(주)BBB+
    • ▪  다올투자증권(주)BBB+
    • ▪  유진투자증권(주)A
    • ▪  한국투자증권(주)AA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