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토종 PEF, 투자 영역 파괴 바람 후끈

등록 2018-08-28 오전 7:00:27

수정 2018-08-28 오전 7:00:27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성선화 기자] 국내 운용사들이 글로벌 사모펀드처럼 투자 영역을 넘나드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부동산 운용사가 기업에 투자하는가 하면, 경영참여형 사모펀드(PEF)가 부동산 시장에 진출하는 식으로 ‘영역 파괴’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이다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벤처캐피탈(VC) 1세대로 출발한 스틱인베스트먼트는 부동산 운용사 설립을 준비하면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2년 전인 지난 2016년 LB자산운용을 출범시킨 LB인베스트가 롤 모델로 꼽힌다. LB자산운용은 최근 강북 ‘센트로폴리스’ 인수로 설립 2년만에 총운용자산(AUM) 2조원을 돌파하는 등 괄목할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한 PEF 대표는 “기업 투자를 하다 보면 궁극적으로 부동산으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 때문에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창출되는 부동산 PEF 설립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반대로 국내 1위 부동산 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은 기업에 투자하는 PEF를 신규 설립했다. 맥쿼리 출신 인력들을 대거 영입해 설립한 이 PEF는 첫 인수 타깃으로 신재생 에너지 관련 기업을 물색하고 있다. 부동산 일변도 투자에서 벗어나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기 위해서다.실제로 국내 최대 PE인 MBK파트너스는 기존에 고수해왔던 바이아웃 전략에서 벗어나 기업과 부동산 등 모든 상황에 투자할 수 있는 스페셜시츄에이션펀드(SSF)를 론칭했다. 연초 1조원 규모로 시작한 펀드가 불과 2개월만에 조기 완료됐고, 한중일 3국에서 투자 물건을 적극 발굴 중이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영역파괴를 국내 PEF들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과정이라고 평가한다. 미국 최초 PEF로 꼽히는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도 처음엔 기업에서 출발했지만 부동산으로 영역을 확대하더니, 최근엔 부동산 투자 부문이 더 커진 상황이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PEF들도 투자 규모가 확대되고 경험이 쌓이면서 글로벌 PE들의 발전 단계를 밟고 있다”며 “투자 지역도 국내를 벗어난 중국, 일본 등 팬아시아 지역으로 확대하는 운용사들도 점차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성선화 기자

jes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성선화 기자

jes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뚝섬역 코앞 성수동 오피스 개발 '시동'…신한운용 '리밸런싱 펀드' 키 쥐었다
    • 2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3

      투자"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 4

      투자“수도권 데이터센터, 크게 짓기 어렵다”…하남 물류센터의 ‘작은 변신’
    • 5

      트렌드부처간 주도권 다툼에…100조 미래대응기금 KIC 위탁 무산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SK증권(주)A-
    • ▪  에스케이증권(주)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