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새마을금고 CIO·CRO 선임 마무리...멈췄던 대체투자 관리 시동

새마을금고 CIO·CRO 자리 확정
공개모집한 CIO 자리에 사학연금 출신 윤지선
신설된 리스크관리 CRO 보직에 내부인사 배치

등록 2024-02-04 오전 11:09:53

수정 2024-02-04 오전 11:09:53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 기사는 2024년 02월 04일 11시 09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가입하기
[이데일리 마켓in 지영의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자금운용부문장과 리스크관리부문장 인사 결정을 마무리했다. 비리 문제로 지난해부터 잠정 중단됐던 대체투자를 새 간부들 체제 하에서 서서히 재개하게 될 전망이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자금운용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 및 리스크관리 부문 최고책임자(CRO) 임명안을 포함한 부문장 인사를 확정했다. 간부 직원 선정의 경우 이사회 의결 이후 회장이 최종 임명한다.

먼저 공개모집을 진행했던 자금운용부문 CIO 자리에는 사학연금 윤지선 리스크법무실장이 발탁됐다. 윤 실장은 사학연금에서 23년간 자금운용관리단 내 대체투자실과 투자전략실, 국내채권팀 등 여러 부문을 두루 거쳤다. 윤 실장은 다음달 15일부터 새마을금고중앙회로 정식 출근해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로써 약 1년간 직무대행 체제로 남아있던 CIO 자리도 정식 발탁을 마무리하게 됐다.

최근 관리 감독 강화를 목적으로 리스크관리본부가 부문으로 승격되면서 신설된 CRO 자리는 내부 인사가 맡게 됐다. 박준철 금고여신금융본부장이 부문장으로 승진하면서 CRO 자리에 올랐다. 박 부문장은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대체투자본부, 예금자보호실 등을 거친 인사다.

업계에서는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비위문제에 집중 대응하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승격시켜 힘을 싣는 부문인 만큼 향후 대체투자에서 새 CRO의 영향력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고있다.

이밖에△금융소비자 부문 김동윤 △여신부문 이종성 △준법지원 부문 정찬호 △MG인재개발원 장경준 등 다른 부문장 자리 인사도 마무리됐다. 이로써 공석이던 핵심 간부 자리가 대부분 채워진 모양새다. 신용공제대표의 경우 아직 공석인 상태로, 선발 절차를 밟고 있다. 신용공제대표 역시 이달 중 선임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해부터 자금운용 비리 문제로 몸살을 앓으며 대체투자가 잠정 중단된 상태다. 지난해에 잇따라 드러난 위법·비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한동안 경영 혁신을 위한 과제 수립 및 이행이 중요한 상황이었던 데다, 수뇌부가 줄줄이 비면서 일체의 신규 투자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조직 개편안 및 대체투자 관련 핵심 인사들 자리가 속속 채워지면서 투자 재개를 위한 여건이 차츰 조성되는 추세다. 이달 중 모든 핵심 인사 배치가 마무리되고 나면 1·2분기 내에 대체투자 출자 구조가 재정비되고, 오는 3분기부터는 투자 재개가 이뤄질 것이란 평가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현재로선 투자 재개 시점을 확언할 수 없지만 이르면 오는 3분기 중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리스크관리 문제로 당분간 극히 보수적인 분위기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영의 기자

yu02@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지영의 기자

yu02@
  • - 솔리다임 중복 상장 논란…SK하닉 주주 득실은?
  • - "내년 채권시장 반등 기대…기준금리 정점은 3.25%~3.5%"
  • - "기재부 실수였다"…국민연금 성과급 10년 관행에 제동 건 예산처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 수제맥주 호황은 옛말…잇단 회생·파산에 업계 흔들
  • 2

    크레딧10월 막바지 회사채 발행 분주…NH證·롯데렌탈 수요예측
  • 3

    투자리츠 시장의 신뢰 회복은 투자자 보호에서 시작된다
  • 4

    투자로봇·양자·SMR까지 딥테크 강세
  • 5

    투자"남의 플랫폼엔 안 간다"…'자사몰' 동영상 커머스 기업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