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메릴린치 "中 행보도 신중..내년 상반기 추가금리인상"

등록 2010-10-20 오전 7:46:05

수정 2010-10-20 오전 7:46:05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메릴린치는 중국의 기습적인 25bp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국은 정책 행보도 신중함을 보이고 있다며 추가적인 인상이 내년 상반기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메릴린치는 20일 "중국 인민은행이 기준금리를 25bp 인상했다"며 "당초 내년 상반기로 예상했던 금리 인상 전망보다 빨랐지만 이는 전반적으로 `느슨한 재정정책, 타이트한 통화정책`이라는 기조적 전망과 맥을 같이 한다"고 밝혔다.

메릴린치는 "중국 당국은 부동산시장 긴축조치가 먹혀들지 않는데 대해 좌절하고 있고 향후 2년 정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4.5%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며 "반면 경제는 시장 컨센서스보다 나은 성적을 보이고 있는데, 실제 3분기와 4분기 GDP성장률이 각각 9.5%, 9%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정치인들도 인상에 한몫했다"며 "그들은 부동산시장 통제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메릴린치는 "연내 추가적인 인상 가능성은 아주 낮다"며 "25bp만 금리를 인상한 것은 정책 당국자들도 그만큼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는 뜻이며 앞으로 1년 예금금리가 3%를 넘을 때까지 지켜볼 것인 만큼 내년 상반기에 추가 인상이 있을 수 있다"고 점쳤다.또 이런 점 때문에 실제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미미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정훈 기자

future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트렌드국민연금이 국내주식 33조 팔았다면…김성주 “증시 충격 컸을 것"
    • 2

      트렌드美·日 연기금보다 잘 번 국민연금...남인순 "국회가 몰라줘 억울할 것"
    • 3

      트렌드야당 의원들 질문 수준 지적…김성주 작심 발언에 복지위 국감 중단
    • 4

      투자"AI 전력망부터 에너지 유니콘까지"…한전, 빅스포서 기술·자본 잇는다
    • 5

      크레딧KCC, 회사채 수요예측에 1.4兆 몰려 ‘흥행’
    SRE 랭킹
    • ▪  DB캐피탈(주)BBB+
    • ▪  다올투자증권(주)BBB+
    • ▪  유진투자증권(주)A
    • ▪  한국투자증권(주)AA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