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테마섹, 하나지주 지분 전량 매각 불투명

등록 2010-10-21 오전 7:45:49

수정 2010-10-21 오전 7:45:49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김세형 기자] 테마섹이 하나금융지주(086790) 전량 매각을 추진하고 있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1일 IB업계에 따르면 테마섹 계열 안젤리카 인베스트먼트는 하나지주 주식 2038만주(9.63%) 전부를 매각키로 하고 전일 태핑작업을 벌였으나 오전 7시30분 현재 매각 여부에 대해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 IB업계 관계자는 "매각 주관사인 CS측으로부터 하나지주 매각과 관련, 딜 성사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매각 여부에 대해 테마섹과의 논의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청약률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여전히 논의하고 있다는 것은 시장에서 인기가 없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7000억원대에 달하는 물량 부담이 만만치 않은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한편 블록딜을 강행, 일부만 팔 경우 향후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이 예상된다. 테마섹의 매각 방침이 이미 드러났기에 언제든 매물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 관련기사 ◀

☞하나금융 대주주 설득, 우리금융 민영화 변수로 부상

☞테마섹 하나금융 지분 전량 파는 배경은..`우리금융과 무관?`

☞김승유 "테마섹 지분 매각, 우리금융 M&A와 무관"



김세형 기자

eurio@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세형 기자

eurio@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트렌드국민연금이 국내주식 33조 팔았다면…김성주 “증시 충격 컸을 것"
    • 2

      트렌드美·日 연기금보다 잘 번 국민연금...남인순 "국회가 몰라줘 억울할 것"
    • 3

      트렌드야당 의원들 질문 수준 지적…김성주 작심 발언에 복지위 국감 중단
    • 4

      투자"AI 전력망부터 에너지 유니콘까지"…한전, 빅스포서 기술·자본 잇는다
    • 5

      크레딧KCC, 회사채 수요예측에 1.4兆 몰려 ‘흥행’
    SRE 랭킹
    • ▪  DB캐피탈(주)BBB+
    • ▪  다올투자증권(주)BBB+
    • ▪  유진투자증권(주)A
    • ▪  한국투자증권(주)AA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