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BNP파리바 "노동시장까지 호조..기준금리 너무 낮다"

등록 2010-09-16 오전 7:36:17

수정 2010-09-16 오전 7:36:17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BNP파리바는 한국의 노동시장도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며 한국경제가 전반적으로 확장세를 이어가는데 비해 기준금리는 너무 낮다고 지적했다. 한국은행이 조만간 금리 인상에 나서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BNP파리바는 16일자 보고서에서 "한국 실업률이 8월에 3.4%로 떨어졌는데 이는 금융위기 이후 실업률이 치솟은 뒤로 두번째로 낮은 수준"이라며 "실업률 하락은 구직자 감소를 일부 반영하는 것이지만, 월별 취업자도 늘어나고 있고 3개월 이동평균으로 봐도 노동시장은 추세에 거의 근접해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제조업 가동률과 코어 인플레, 실업률 등을 함께 볼 때 한국경제는 전반적으로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고 그런 점에서 2.25%인 현 정책금리가 너무 낮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BNP파리바는 "이런 점에서 한은의 통화완화기조는 점진적으로 제거될 필요가 있다"며 "그러지 않는다면 한은은 미래 인플레에 대한 리스크를 져야 하며 앞으로 있을지 모르는 부정적인 경기 충격에 유연하게 대응할 정책 여력을 스스로 떨어뜨리게 된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트렌드국민연금이 국내주식 33조 팔았다면…김성주 “증시 충격 컸을 것"
    • 2

      트렌드美·日 연기금보다 잘 번 국민연금...남인순 "국회가 몰라줘 억울할 것"
    • 3

      트렌드야당 의원들 질문 수준 지적…김성주 작심 발언에 복지위 국감 중단
    • 4

      투자"AI 전력망부터 에너지 유니콘까지"…한전, 빅스포서 기술·자본 잇는다
    • 5

      크레딧KCC, 회사채 수요예측에 1.4兆 몰려 ‘흥행’
    SRE 랭킹
    • ▪  DB캐피탈(주)BBB+
    • ▪  다올투자증권(주)BBB+
    • ▪  유진투자증권(주)A
    • ▪  한국투자증권(주)AA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