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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이데일리 마켓인 홈페이지 오픈
프리미엄 뉴스·데이터 정보 유료 서비스
주식·채권 넘어 대체투자·M&A 망라

등록 2022-07-07 오전 5:30:00

수정 2022-07-07 오전 9: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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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10월1일. 자본시장 특화 뉴스인 ‘이데일리 마켓인’(Market In) 첫 뉴스를 송출했습니다. “시장과 뉴스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전달하겠다”는 모토로 출발한 마켓인은 금융시장, 기업, 투자에 관한 뉴스를 다뤄왔습니다. 자본시장 변화와 뉴스 소비 트렌드에 따라 마켓인 브랜드가 명맥만 유지해온 시기도 있었습니다. 12여년이 흐른 지금 새로운 마켓인을 선보입니다.

‘마켓인’에서 인(In)은 Inside, Insight를 의미합니다. 그만큼 자본시장에서 일어나는 일을 누구보다 발 빠르고 깊이 있게 통찰력을 담아 전달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입니다. 또 인(In)은 ‘사람 인’(人)이기도 합니다. 뉴스를 접할 소비자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마켓인은 단순히 발생하는 경제현상을 전달하는 수준에서 그치지 않고, 금융시장과 기업금융 전반의 깊숙한 곳에서 찾아낸 프리미엄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경제의 동맥인 자본시장은 쉼 없이 돌아가며 빠르게 변화합니다. 그 속에서 누가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가에 따라 수익률이 갈립니다. 정보와 데이터를 갖고 있어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투자 의사결정이 달라집니다. 마켓인은 최고의 의사결정을 위한 조력자 역할을 지향합니다.

국내외 주식, 채권과 같은 전통적인 투자는 물론이고 인프라, 부동산, 원자재, 스타트업 등을 대상으로 하는 대체투자, 기업들의 재무활동, 인수합병(M&A), 신용등급, ESG(환경·사회책임·지배구조) 투자 등 자본시장을 관통하는 생생한 정보를 발빠르게 제공하겠습니다.

실제 베테랑 기자들로 구성된 마켓인센터가 작년 말 출범한 후 6개월간 두산의 테스나 인수를 비롯해 쌍용차 매각 과정, 사모펀드(PEF)와 벤처캐피탈(VC) 투자, 뉴욕 오피스 빌딩 대체투자 손실, 사모펀드 관리감독 구멍, 금리발작 공포, 회생대란 우려, 해외로 눈 돌리는 VC, 글로벌 투자유치 명암 등 여러 단독보도와 기획기사를 통해 자본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데일리 마켓인은 국내 미디어 중 유일하게 신용평가 전문가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32회에 걸쳐 SRE(Survey of Credit Rating by Edaily)를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는 의사결정에 유용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기존 경제지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영역의 투자정보가 가득한 마켓인이 투자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이데일리 마켓인은 유료로 서비스됩니다. 유료회원에 가입하면 마켓인이 제공하는 뉴스와 데이터정보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마켓인 뉴스와 회원가입 정보는 마켓인 홈페이지(marketin.edaily.co.kr)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권소현 기자

jud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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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현 기자

jud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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