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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임팩트 산업서 기회 엿보는 韓 투자자들

국내 임팩트 전문 투자사 3곳이 일본 시장 공략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이미 현지 법인을 세워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곳부터 현지 대기업·정부기관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포트폴리오사의 진출을 돕는 곳까지 각양각색이다. 일본 정부가 임팩트 투자에도 집중하고 있어 관련 시장 규모가 몇 년 새 가파른 성장을 이룬 만큼 이들은 현지에서 창출할 기회가 무궁무진하다...
  • 박소영
  • 2026.02.12
  • 오후 17:43
  •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수행 불가능”…法, 채권단에 최후통첩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가 지난해 제출한 회생계획안 이행에 대해 대주주와 채권단, 노동조합 측에 공식 의견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생계획안 제출 이후 DIP금융 등의 진척 사항이 없자, 사실상 청산 카드까지 꺼내들며 이해관계자들을 압박하고 나선 것이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회생법원은 전날 대주주인 M...
    • 허지은
    • 2026.02.12
    • 오후 16:19
  • 사모대출 리스크 부각…‘선별 투자’로 방향 튼 LP들

    사모대출이 대체투자 내 주류 자산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국내 기관투자자(LP)들의 접근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자산군 성장성에 대한 기대가 앞섰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동일한 전략이라도 하방 구간에서 얼마나 방어력이 작동하는지가 출자에 있어 핵심 판단 기준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지역이나 테마만으로는 부족하고, 개별 운용사들이 실제 위기 상황에서 어떻게 대...
    • 김연지
    • 2026.02.12
    • 오후 16:02
  • “금지부터 하는 입법, 돌아봐야”…벤처 성장 해법 논의

    신산업을 둘러싼 갈등이 반복되는 배경에는 ‘문제가 발생하면 일단 금지부터 하는’ 입법 관행이 자리 잡고 있다는 문제의식이 제기됐다. 규제 방식의 전환과 함께 스케일업 구조 재설계, 인재·자금 공급 체계 개편을 병행해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12일 '제1회 벤처스타트업 성장 포럼'에 참석한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마켓in...
    • 원재연
    • 2026.02.12
    • 오후 15:58
  • '국내 증시가 효자'…교직원공제회 두자릿수 수익률 '好好'

    한국교직원공제회가 국내 증시 강세에 힘입어 잠정 수익률 11%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2년 연속 두자릿수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12년 연속 흑자기조를 이어갔을 것이란 관측이 높다. ◇작년 잠정수익률 11% 안팎…2년째 ‘두 자릿수’ 달성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교직원공제회는 작년 기금운용 성과를 다음달 말 공시할 예정이다. 잠정 수익률 11% 수...
    • 김성수
    • 2026.02.12
    • 오후 15:11
  • 고려아연 교체 이사 6인인데…5인 추천한 MBK·영풍 속내는

    고려아연(010130) 경영권을 둘러싼 MBK파트너스·영풍 연합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5인의 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이번 주총에서 임기 만료로 교체되는 이사가 총 6명임에도 불구하고, 대주주 연합은 5명만을 추천했다. 시장에서는 MBK·영풍 연합이 고려아연과 미국 정부의 파트너십을 존중하는 한편 집중투표제에 집중하기 위한 필승 전략을 세웠다는 분석이 ...
    • 허지은
    • 2026.02.12
    • 오후 14:25
  • 글로벌 기관투자자 51%, 대체 크레딧 투자 확대 계획

    글로벌 기관투자자 사이에서 대체 크레딧을 포트폴리오 핵심 자산으로 유지·확대하려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12일 베네핏스트리트파트너스(BSP)가 발표한 ‘2026 대체 크레딧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기관투자자(LP)의 92%는 올해 대체 크레딧 투자 비중을 확대(51%)하거나 유지(41%)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조사는 북미·EMEA·APAC 지역 ...
    • 원재연
    • 2026.02.12
    • 오전 08:29
  • 재정모펀드 운용 누가 거머쥐나…경험과 자금력 싸움

    국민성장펀드 재정모펀드 운용사(GP) 선정이 5파전으로 압축되면서 최종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대형 운용사 5곳이 참여한 가운데, 정책 모펀드 경험과 자금 동원력이 이번 심사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사진=이데일리 이영훈 기자)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성장펀드 재정모펀드 GP 모집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신한...
    • 원재연
    • 2026.02.11
    • 오후 17:45
  • 수광선 착공 '기약 없어'…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걸림돌'

    수서광주 복선전철(수서광주선 또는 수광선)이 기약 없이 지체되면서 연계 사업인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진행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을 착공하려면 핵심 연계 노선인 수광선 착공이 이뤄져야 한다. 그러나 수광선 노선이 아파트 단지와 인접하다는 이유로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해 수광선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상황이다. ◇민원 해결 안 되면...
    • 김성수
    • 2026.02.11
    • 오후 17:26
  • 현대건설마저 떠났다…한수공 1.2조 조지아 수력사업 ‘안갯속’

    조지아 넨스크라 수력발전 사업을 맡아온 현대건설(000720) 조지아 법인이 폐지 수순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발주처인 한국수자원공사(이하 한수공)의 사업 관리 부실로 프로젝트 지연이 장기화하면서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부담을 안게 됐고 불가피하게 현지 법인 정리를 결정했다는 분석이다. 주요 시공사마저 발을 뺀 만큼 조지아 넨스크라 수력발전 사업 자체가 ...
    • 이건엄
    • 2026.02.11
    • 오후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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