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앰빅마이크로, 웨어러블에 AI 연산 사업까지…주가 저평가-제프리스

등록 2026-10-07 오후 11:24:50

수정 2026-10-07 오후 11:24:50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제프리스가 앰빅마이크로(AMBQ)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7일(현지시간) 제프리스는 앰빅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가는 90달러를 제시하면서 분석을 시작했다. 제시한 목표가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2% 높은 수준이다.

앰빅은 인공지능(AI) 기반 기능이 탑재된 웨어러블 기기를 위해 시스템온칩(SoC) 및 초저전력 플랫폼 솔루션을 포함한 하드웨어를 제조한다. 여기에 AI 연산 사업 역시 주가를 추가로 끌어올릴 수 있는 동력이라고 제프리스는 봤다.

케빈 개리건 제프리스 애널리스트는 “앰빅은 단순히 전력을 적게 쓰는 틈새형 마이크로컨트롤러(MCU) 납품업체에서 ‘엣지 AI 연산 플랫폼’으로 완전히 탈바꿈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시장은 여전히 과거의 웨어러블 기기 편중만 보고 주가를 저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프리스는 앰빅이 2025회계연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51%의 매출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오는 2028년 영업이익 기준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전망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20분 현재 앰빅은 전 거래일 대비 2.96%(1.87달러) 내린 61.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안혜신 기자

ahnhye@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안혜신 기자

ahnhye@
  • - 시장 짓누르는 AI 우려…엔비디아 등 기술주 투매 이어져
  • - BofA, 소폭 반등…베어드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 - 캠벨·제너럴밀스 등 강세…기술주 이탈해 소비재주로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 수제맥주 호황은 옛말…잇단 회생·파산에 업계 흔들
  • 2

    트렌드'사기의혹' 애즈위메이크...'가짜매출 기업' 지분 산 뒤 매출 폭증
  • 3

    크레딧美국채 금리 20여년來 최고에도…회사채 금리 오히려 내렸다
  • 4

    크레딧스프레드 벌어질 때인데…회사채 앞에 줄 선 연기금 뭉칫돈
  • 5

    투자"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SRE 랭킹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  (주)와이지-원BBB
  • ▪  (주)하나금융지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