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금융위, AI 민간 기술자문단 발족…망분리 완화 드라이브

연말까지 AI 금융권 보안위협 대응 자문

등록 2026-06-01 오후 2:00:03

수정 2026-06-01 오후 2:00:03

[이데일리 정민주 기자] 금융위원회는 ‘민간 기술자문단’을 발족하고 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 등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민간 기술자문단은 지난달 26일 발표한 ‘고성능 인공지능(AI) 관련 금융권 보안위협 대응방안’의 후속조치다. AI, 보안, 제도 분야에 정통한 전문가 7명(학계 4명, 법조계 3명)이 올해 12월까지 △고성능 AI 보안위협 관련 예상 리스크 △금융권 보안시스템 구축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등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AI 공격은 AI로 방어’하기 위한 망분리 규제 완화 정책에도 속도를 낸다. △보안목적 AI 활용 관련한 망분리 긴급완화 조치 세부방안을 검토하고 △AI 테스트 과정에서의 중점 관리 사항 등을 살핀다. △망분리 규제 완화시 대체가능한 보안 기술과 △보안목적 AI 테스트를 위한 금융사의 준비사항 등을 점검한다.

유영준 금융위 디지털금융정책관은 “AI 기술 발전과 사이버 위협의 양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면서 “효과적인 조언을 바탕으로 금융권에서 AI 기반 보안체계를 구축하고 AX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정책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정민주 기자

minju@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정민주 기자

minju@
  • - '이직 요건 완화' 운 띄운 금감원장, 공윤위법 개정 쟁점화
  • - 혹시 내 돈도?…숨은 금융자산 '14조원'
  • - 금감원장 "은행별 '징검다리론' 공급 목표 설정할 것"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지역에 돈은 있는데 안 돈다…“자본 잇는 중개자 키워야”
  • 2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3

    투자'3860억 대출' 갈아타기 나선 신한서부티엔디…이자 줄이고 배당 지킬까
  • 4

    트렌드"주식 안 팔아 더 벌었다"는 국민연금…국회 "얼마 벌었나 공개하라"
  • 5

    투자“2029년까지 원리금 다 갚겠다”…제이알글로벌리츠, ARS 졸업 승부수
SRE 랭킹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  한국캐피탈(주)A
  • ▪  (주)삼양홀딩스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