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모건스탠리 "수요가 고금리 우려 상쇄…금값 5000달러 전망"

등록 2026-10-15 오전 3:16:32

수정 2026-10-15 오전 3:16:32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모건스탠리가 금값 강세를 전망하고 나섰다. 수요가 금리 상승에 따른 우려를 누르면서 금값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견이다.

14일(현지시간) 모건스탠리는 내년 2분기까지 금 가격 전망치를 온스당 5000달러로 제시했다.

에이미 가워 모건스탠리 원자재 스트래티지스트는 “지난 3월부터 7월까지의 실질 금리와의 상관관계에 기반할 때 금은 3000달러 아래에서 거래돼야 맞다”면서 “하지만 강력한 중앙은행 매수세와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이 가격을 4000달러 위로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후 2시 13분 현재 금 12월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1.74%(72.60달러) 하락한 온스당 4104.8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가워는 “금 최근 가격 방어력은 각국 중앙은행의 매수세와 ETF 자금 유입 같은 구조적 수요가 금리 인상 같은 거시경제적 악재들을 점점 더 압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면서 “향후 금리가 내려가거나 유가가 안정될 경우 금 가격이 추가로 치솟을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반대로 금리가 오르거나 유가가 뛰는 상황이 오더라도 그것이 국가 재정 우려나 스태그플레이션 공포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금은 안전자산으로서의 강세를 여전히 굳건하게 지켜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안혜신 기자

ahnhye@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안혜신 기자

ahnhye@
  • - 시장 짓누르는 AI 우려…엔비디아 등 기술주 투매 이어져
  • - BofA, 소폭 반등…베어드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 - 캠벨·제너럴밀스 등 강세…기술주 이탈해 소비재주로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 수제맥주 호황은 옛말…잇단 회생·파산에 업계 흔들
  • 2

    트렌드'사기의혹' 애즈위메이크...'가짜매출 기업' 지분 산 뒤 매출 폭증
  • 3

    크레딧美국채 금리 20여년來 최고에도…회사채 금리 오히려 내렸다
  • 4

    크레딧스프레드 벌어질 때인데…회사채 앞에 줄 선 연기금 뭉칫돈
  • 5

    투자"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SRE 랭킹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  (주)와이지-원BBB
  • ▪  (주)하나금융지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