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룰루레몬, 실적·가이던스 실망에 월가 목표가↓…주가 17% 급락

등록 2026-09-05 오전 2:42:29

수정 2026-09-05 오전 2:42:29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스포츠웨어업체 룰루레몬애슬레티카(LULU)가 부진한 2분기 실적과 연간 전망 하향 여파로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오후1시39분 룰루레몬 주가는 전일대비 17.08% 급락한 101.30달러에 거래 중이다. 개장 전 거래에서 20% 넘게 폭락했던 주가는 장중 낙폭을 일부 줄였지만 여전히 두 자릿수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룰루레몬은 2분기 매출과 동일매장 매출이 모두 시장 기대에 못 미쳤다.

3분기와 연간 실적 전망도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전날 실적발표에서 연간 매출 전망을 기존 110억~111억5000만달러에서 103억5000만~105억달러로 낮추면서 성장 둔화 우려가 한층 커졌다. 주가는 장중 한때 100달러 아래로 내려가며 2018년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가격을 기록했다. 올해 들어서만 주가가 절반 이상 하락한 상태다.월가의 시각도 부정적이다. 모건스탠리의 알렉스 스트래턴 애널리스트는 회사의 4분기 매출총이익률 개선 전망이 지나치게 낙관적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스포츠웨어 업계의 판촉 경쟁이 치열하다는 점을 근거로 ‘매도’ 의견과 목표가 83달러를 유지했다.애드리엔 이 바클레이즈 애널리스트도 경쟁 심화와 가격 결정력 약화로 시장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가를 기존 113달러에서 95달러로 낮췄다. 제이 솔 UBS 애널리스트는 영업 레버리지 악화가 지속될 경우 EPS가 추가 감소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한편 다음 주 취임하는 하이디 오닐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판매 부진과 수익성 악화를 되돌릴 수 있을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2029년까지 원리금 다 갚겠다”…제이알글로벌리츠, ARS 졸업 승부수
  • 2

    크레딧롯데렌탈, 회사채에 6440억 몰려…목표액 4배
  • 3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4

    투자MBK 최대주주 내려놓자...홈플러스 관리인 바뀐다
  • 5

    M&A호반, 조원태 지분 역전 초읽기…한진칼 공개매수 나설까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SK증권(주)A-
  • ▪  에스케이증권(주)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