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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티지웰니스·IBKS제10호스팩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
등록 2018-09-19 오후 5:51:10
수정 2018-09-19 오후 5:51:10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지티지웰니스와 IBKS제10호기업인수목적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한국거래소는 두 회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하다고 19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1일부터 가능하다.
지난 1999년 설립된 지티지웰니스는 전문 미용 의료기기부터 개인용 홈케어 제품까지 공급하는 의료기기 및 미용기기 전문 제조업체다. 지난해 230억5300만원의 매출액과 24억59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김태현 대표가 회사 지분 52%를 보유해 최대주주에 올라있다. 발행가액은 1만100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IBKS제10호기업인수목적은 소프트웨어·디스플레이·모바일·게임 등 기타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추었다고 판단되는 사업체를 인수할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다. 공모가액은 2000원, 액면가는 1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