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국민연금 고갈 시점 최대 7년 늦춰진다…적립금 1526조 돌파

3월 말 적립금 1526조1000억 원
작년 말 대비 68조 원 증가
최종 추계는 6차 재정계산서 확정

등록 2026-06-23 오후 6:12:37

수정 2026-06-23 오후 6:12:37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마켓in 지영의 기자] 국민연금기금 소진 시점이 기존 전망보다 최장 7년가량 늦춰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기금 적립금이 빠르게 불어나면서 국민연금 고갈을 우려해온 가입자들의 불안도 일부 완화될 전망이다.


23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국민연금기금 적립금은 1526조1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1458조 원과 비교하면 불과 몇 달 사이 약 68조 원 증가한 규모다.

[본 이미지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기금 규모 확대 흐름을 반영하면 국민연금 소진 시점도 기존 전망보다 상당폭 뒤로 밀릴 가능성이 있다. 앞서 5차 재정계산에서는 기금 소진 시점을 2055년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2025년 연금 개혁안에 따른 재정 전망에 작년 말 기준 기금 증가분을 대입하면 소진 시기가 5~7년가량 늦춰질 수 있다는 게 공단 측 추정이다.

다만 이번 수치는 최근 기금 규모 증가분만 단순 반영한 1차 추정치다.

국민연금공단 관계자는 “정확한 기금 소진 시점은 인구 변동 추이와 경제 변수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모든 변수를 반영한 최종 재정 추계 결과는 향후 제6차 국민연금 재정계산에서 공식 제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지영의 기자

yu02@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지영의 기자

yu02@
  • - "나 국민연금 출신이야"… 이메일에 NPS 넣은 운용사 임원 논란
  • - 국민연금 ‘부동산실 이해상충’ 논란 속 연쇄 인사…준법라인도 대기발령
  • - 국민연금 부동산실장 대기 발령…'센터필드 후폭풍' 인사로 번졌다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게이츠재단도 베팅…예방의료에 돈 쏟는 유럽 투자사들
  • 2

    트렌드"나 국민연금 출신이야"… 이메일에 NPS 넣은 운용사 임원 논란
  • 3

    M&AAI 플랫폼·이너뷰티 브랜드 매물…K-뷰티 인수 수요도
  • 4

    투자빌딩은 넘쳤는데…서울 오피스 임대료, 또 최고가 찍었다
  • 5

    투자회사 메신저에 출근하는 AI…佛 미오, 32억 투자 유치
SRE 랭킹
  • ▪  (주)케이씨씨AA-
  • ▪  대전도시공사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미래에셋증권(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