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신라젠 등 3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등록 2016-10-27 오후 7:24:29
수정 2016-10-27 오후 7:24:29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마이크로프랜드, 신라젠, 에코마이스터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7일 밝혔다. 마이크로프랜드는 반도체 검사용 프로브카드 등 측정·시험·항해·제어와 기타 정밀기기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366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당기순이익 23억원을 기록했다. 신라젠은 펙사벡 등 의학과 약학 연구개발업체로 매출액 18억원, 영업손실 238억원, 당기순손실 559억원을 나타냈다. 에코마이스터는 기타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매출액 331억원, 영업이익 83억원, 당기순이익 41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