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푸드나무·나우IB캐피탈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
등록 2018-10-01 오후 6:07:03
수정 2018-10-01 오후 6:07:03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푸드나무와 나우IB캐피탈이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에 성공했다. 한국거래소는 두 회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한다고 1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4일부터 가능하다.
닭가슴살 등 육류를 가공해 제조·판매하는 전자상거래업체 푸드나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348억2600만원과 39억22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최대주주는 김영문 대표로 회사 지분 52%를 보유 중이다.발행가는 2만400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다.
나우IB캐피탈은 신투자조합 및 사모펀드(PEF) 결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투자전문 회사다. 지난해 매출액 137억5500만원, 당기순이익 55억1200만원을 올렸다. 상장주관은 신영증권이 맡았으며, 회사의 공모가는 8500원, 액면가는 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