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한국제7호스팩 코스닥 시장 신규상장
등록 2018-05-09 오후 6:54:10
수정 2018-05-09 오후 6:54:10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한국거래소는 한국제7호기업인수목적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11일부터 가능하다. 공모가는 2000원, 액면가는 100원이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한국제7호기업인수목적은 전자·통신과 소프트웨어·서비스, 바이오·의료 등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추었다고 판단되는 산업체를 인수하기 위해 설립된 특수목적법인이다. 최대주주는 13.8%의 지분을 보유한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