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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KMH신라레저 증권신고서 제출…3월 코스닥 상장 재추진

희망공모가 9000~1만1500원..내달 25·26일 청약

등록 2019-01-24 오후 6:07:26

수정 2019-01-24 오후 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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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골프 및 레저 전문기업 케이엠에이치(KMH)신라레저가 코스닥시장 상장을 재추진한다.KMH신라레저는 24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기업은 공모주 시장 침체 등의 문제로 지난해 11월 코스닥시장 상장을 연기한 바 있다.지난 2007년 설립된 이 업체는 프리미엄 퍼블릭 골프장인 신라CC를 운영하고 있다. 또 파주CC와 떼제베CC를 그룹 관계사로 보유하고 있다. 이 기업은 시설 및 코스 관리의 역량을 바탕으로 위탁운영 사업을 영위하면서 성장하고 있다.지난해 3분기까지 연결기준 매출액은 302억원, 영업이익 117억원으로 창사 이래 같은 기간 대비 최대실적을 기록 중이다. 2017년 매출액은 333억원, 영업이익은 172억원이었다.이 회사의 희망공모가는 9000~1만1500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198억~253억원이다. 다음 달 20일과 21일 이틀간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한 후 같은 달 25~26일 청약을 받는다. 오는 3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상장 주관사는 신한금융투자다.










박태진 기자

t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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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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