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아스타 등 3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등록 2016-11-10 오후 6:20:27
수정 2016-11-10 오후 6:20:27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0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아스타, 피씨엘,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3호 3개사의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스타는 전기식 진단과 요법 기기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4억원, 영업손실 23억원, 당기순손실 19억원을 기록했다. 피씨엘은 의료용품과 기타 의약관련제품 제조업체로 매출액 2억원, 영업손실 14억원, 당기순손실 19억원을 나타냈다.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3호는 기업인수목적으로 하는 스팩(SPAC)으로 합병 대상은 고려시멘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