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현대사료, 코스닥 시장 신규상장
등록 2018-05-30 오후 5:40:06
수정 2018-05-30 오후 5:40:06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현대사료가 코스닥 시장 입성에 성공했다. 한국거래소는 현대사료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한다고 30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1일부터 가능하다.
지난 1983년 설립된 현대사료는 양계·양돈용 배합사료를 제조하는 업체로 지난해 871억원의 매출액과 5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현대사료의 지분 69.82%를 보유한 김종웅 외 3인이 주요주주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상장주관은 신한금융투자가 담당했다. 발행가액은 660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