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호전실업, 공모가 2만5000원 확정
등록 2017-01-18 오후 6:48:53
수정 2017-01-18 오후 6:48:53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올해 코스피(유가증권시장) 첫 상장사가 될 의류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업체 호전실업의 공모가가 2만5000원으로 확정됐다.
호전실업은 18일 공시를 통해 “수요 예측 결과를 반영해 공모가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희망공모가인 3만~3만5000원보다 다소 낮은 수준이다. 수요예측 경쟁률은 40.13대1을 기록했다. 호전실업은 이달 19~20일 공모청약을 실시하며 다음 달 2일 상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