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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공제회, 소비자중심경영 실천 인정받았다…'명예의 전당' 수상
12년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실천
회원 중심 서비스 혁신 성과 인정
등록 2025-12-12 오후 6:18:22
수정 2025-12-12 오후 6:18:22
[이데일리 마켓in 김성수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이하 공제회)가 12년 이상 일관성 있게 소비자중심경영을 실천해 온 점을 인정받아 ‘명예의 전당’을 수상했다.공제회는 12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 인증기업 포상’에서 공공부문 최초로 ‘명예의 전당(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공제회는 지난 2012년 CCM 인증을 최초로 획득한 이후 7회 연속 인증을 유지했다. 그동안 공제회는 회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CCM 운영체계를 기반으로 조직 전반의 경영활동을 고도화해왔다. 특히 △다양한 공제제도(저축·보험·대여) 운영 △회원 복지서비스 확대 △모바일 APP 및 컨택센터(챗봇·챗상담서비스 개시 등) 오픈을 통한 온라인 서비스 강화 △개인 정보보호 전담 조직체계 구축 등 소비자 중심 혁신 노력이 이번 평가에서 주요하게 반영됐다.정갑윤 공제회 이사장은 “이번 CCM ‘명예의 전당’ 수상은 교육가족을 위해 회원 중심 경영을 한결같이 추진해 온 공제회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회원 신뢰를 높이고, 소비자중심경영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회원서비스 수준을 한층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공제회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온라인 채널 고도화 △회원 맞춤형 서비스 확대 △책임경영 강화 등을 추진해 소비자중심경영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